Photograph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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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~2022.10.31] 홍대, 잠실, 성수, 영등포, 창덕궁, 할로윈 (Ricoh GR 3x, EOS 77D. iPhone 13 mini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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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~2022.09.30] 일상, 예술의 전당, 캠핑, 애플스토어 잠실, (Ricoh GR 3x, iPhone 13 mini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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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~2022.08.31] 일상, 인사동, 광화문 (Ricoh GR 3x, iPhone 13 mini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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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~2022.07.30] 안드레아스 거스키, 녹사평, 브라이리퍼블릭, LIU, 일상 (Ricoh GR 3x, iPhone 13 mini)
Di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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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code
Xcode의 info.plist는 어디로 갔을까?
발단뜨거운 성탄절을 보내기 위해 짧게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.오랜만에 AdMob을 사용하려 했더니 info.plist가 보이지 않아 정리해 본다.래거시들은 혼용해서 쓰는 모양이다만 25년에 와서 새로 만드는 프로젝트는 좀 엄격히 관리하는 모양이다.애플은 래거시의 info.plist 파일 대신에 프로젝트의 타깃에 이를 통합시켰고, 별도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타깃에서 직접 작업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.AdMob 사용을 위해서는 SKAdNetworkIdentifier를 비롯 Info.plist에 값을 여러 개 등록해줘야 한다.AppID 등록이야 하나만 하면 되니 그러려니 하는데SKAdNetworkItems SKAdNetworkIdentifier cstr6suwn9.skadnetwo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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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취업후 1년, 나는 어딜 향해 가는가?
개발자의 취업 준비는 우주를 떠도는 것과 같다.목표는 칠흑 속 한 점의 빛과 같고, 어떻게 가느냐는 보이지 않는다.지난 취업 준비 기간을 돌이켜 보며 동기, 후배, 선배에게 하는 말이다.결국에 책만 보는 공부는 의미가 없고, 문제를 무한히 푸는 것도 도움은 될 지언정 결정적인 역할을 하진 못한다.머릿속에 있는 건 반드시 끄집어 내야하고, 이것을 타인에게 증명하는 건 결국 '프로젝트'다. 개발자의 성장 또한 프로젝트를 거쳐야 속도가 붙는다. 가능하다면 이를 주도하는 역할을 해 보는 것이 좋다.면접때 강점으로 내세운 부분은 성실성, 끈기, 자기주도성, 추진력, 결단력 이었고, 가치 있다 판단했는지 인턴 조기종료와 함께 1차 연봉 인상, 그리고 해가 바뀌며 30% 수준의 연봉 인상이 있었다. 초봉이 좀 적었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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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wiftUI
Grid와 List를 함께 써보자.
애플의 앱들을 보면 한 가지 View가 아니라 여러 View를 조화롭게 사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. 대표적인 예로 '미리알림'앱이 그러한데 쪼개서 보면 오른쪽과 같이 LazyVGrid와 List를 함께 쓴 것을 볼 수 있다. 참 간단하고 예쁜데 구성하려면 생각만큼 만만치는 않다는 것이 문제다. 이런 비슷한 구조의 인터페이스를 JusTheme에서 사용한 적이 있는데, 이때 사용한 '억지' 방법과 최근 알게 된 조금 더 정석에 가까운 방법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. 0. 모든 문제의 시작 이게 어려운 이유는 ScrollView와 LazyVGrid, ListView의 특성 때문이다. ScrollView는 자신에게 포함 된 Child들을 통해 크기를 조절하는데, LazyVGrid와 ListView는 화면 밖에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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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code
앱스토어 '서드파티 SDK의 API 권한 소명' 문제 해결하기
최근 Tower Of Babel의 베타 테스트를 위해 빌드를 올린 후 위와 같은 메일을 받게 됐다. 주어진 링크와 내용을 확인해 보면 서드파티 SDK가 API를 사용하는 경우 왜 사용하는지 소명하라는 이야긴데, 작년에 개발자 대상 키노트와 커뮤니티를 통해 올해 초 이것이 필수로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을 들은 바 있어 바로 대응할 수 있었다. 딱히 코드를 뒤집어 엎어야 하는 기술적인 문제는 아니고, 단순히 사용되는 API에 대해 이유만 적어주면 끝나는 부분이라 혹시나 겁을 먹고 헤맬 누군가를 위해 짧게 남겨 본다. 일단 참 친절하게도 빌드를 앱스토어 커넥트에 올리게 되면 위와 같은 메일이 바로 날아오게 된다. 해당 메일을 참고해서 작업을 진행하면 되는데, TowerOfBabel은 별 기능 없는 게임이라 Sy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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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노승환 작가와 북촌을 걷다. (세기P&C 리코 GR 북촌출사 후기)
묵은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고, 한 겨울 답지 않은 날씨들이 마냥 싫지만은 요즘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나는 어김없이 쇼핑몰을 보고 있었다. 할인 이벤트는 없나 찾던 나의 시선에 한 배너가 눈에 띄었던 것 같다. GR3든 3x든 처음 사게 되면 매뉴얼을 보든, 먼저 쓰는 사람의 조언을 듣든 스승이 될 만한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. 커뮤니티에서는 입문용 바이블처럼 추천되는 영상이 있는데 이 영상 속 인물이 한국의 GRist인 노승환 작가다. 결국엔 개인의 취향과 습관에 맞게 변하겠지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하다면 해당 영상을 참고하는 것 만으로 당장 내일의 촬영이 간편해질 정도니 참고해 보자. 사진에 관심이 많고, 이걸 즐기는 것도 좋아하다보니 사진전 정도는 꼬박꼬박 챙겨 다니며 쌓..